
의 게임.....
어느덧 12월 5일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정확히 20일 남았군요
이제 연말이 얼마 안남은 만큼
재밌는 설문조사를 하나 해보려 합니다
2011년. 가장 실망스러웠던 최악의 게임을 뽑아주세요!!!
여기서 최악이란 단순히 게임성이 아닌!!
플레이하고나서의 실망감
구매한 뒤의 돈아까움
게임할때 내가 얼마나 욕을 내뱉었었냐
등등의 기준으로도 선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가 2011년 이였던 만큼, 11년 한해동안 수많은 언급이 되었던 강력한 11개 후보를 뽑아봤습니다.
2개 뽑아 주시면 됩니다
설문조사 종료일 : 2012-01-01 00:00
참가자 : 133

133
2011년 최악의 게임은?
4 (3%)
앨리스;매드니스리턴즈 - 본격 점프게임
46 (34%)
듀크뉴켐포에버 - 왕을 경배하라
8 (6%)
콜오브후아레스:더카르텔 - 전작의 명성에 개 똥칠을..
14 (10%)
던전시즈3 - 명불허전 옵시디언
3 (2%)
레드오케스트라2 - 버그오케스트라2
25 (18%)
레이지 - 존카멕"PC? 걍 대충 만들어, 엔딩? 그것도 대충 만들어"
37 (27%)
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3 - 사골워페어3
5 (3%)
스트롱홀드3 - 메타스코어48, 자세한건 베타겜 게시판 참조
리스트에나온 것 중구매해서 플레이한건 배틀필드3과 더트3인데, 둘다 만족스러웠습니다 엘리스는 이전에구입해놓고 안하고있네요;; *아.. 더트3은 구매가아니라 방출이군요 ㅎㅎ
최근에 구매한것중 가장 최악이라는 요소에 부합되는게 언더커버이긴 합니다만... 이건 아쉽게도 2011년작이 아니네요 ;;;
따지고보니 지른 게임은 많았지만 최악은 거의다 피했군요 ㅎㅎ (그만큼 최신게임 구매비중이 적은것일수도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