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요 ^^;;









전 스토리와 아트디렉션을 먼저 봅니다. 아무리 게임성이 좋아도 뚜렷한 스토리가 없으면 그다지 재미있지가 않더라고요.
물론 그 두가지를 본 다음에 플레이 영상과 리뷰를 체크합니다. 예전에 플레이 한 것 중에서 아트 디렉션이 뛰어난 모 프랑스산 게임이 하나 있었는데....플레이하다가 이성을 강간당할뻔 했습니다. 정말 이 세상에 둘도 없을 만큼 끔찍한 키조작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어떻게 매번 플레이 때마다 치트키를 치는 것 같았다니까요. 참고로 말하자면 그 게임에선 ESC가 리셋 버튼이었습니다. 어떻게 ESC가 리셋 버튼이지? 그건 둘재치고, 왜 PC게임에 리셋 버튼이 필요한거지?!
기다리는건 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