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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5]OverAttack (*.186.221.181) 2013-04-09 16:48 조회 수 1703 댓글 수 10 추천 수 4
스토리 해당 사항 없습니다.
그래픽 ★ ★ ★ ★ ★ ★ ★ ★ ★ ★  10
사운드 ★ ★ ★ ★ ★ ★ ☆ ☆ ☆ ☆  6
게임성 ★ ★ ★ ★ ★ ☆ ☆ ☆ ☆ ☆  5
종 합 ★ ★ ★ ★ ★ ★ ☆ ☆ ☆ ☆  6
스포일러 포함 여부 본문에 스포일러가 없습니다.
Game
CPU, VGA, 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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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부로 cities in motion2 발매 했습니다.

 

1를 재미있게 해본 플레이어로서는 2편은 상당히 실망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성은 심시티5보다 cities in motion1를 더 칭찬해주고 싶을정도로 [타이쿤시리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괜찮은 게임이었고

 

샌드박스모드가 정말 인성이 깊었습니다. 도로/인도가 구분되어 있고 플레이어가 원하는대로 지을수 있는게 가능합니다.

 

도로+인도 [실제현실처럼] 만들수 있으며 가로등 벤치 공원의 쓰레기통까지 다양한 것들을 마치

 

심즈의[방꾸미기처럼] 도시건설이 가능했는대....

 

 

2편에서는 일단 기본판만 출시해서 그런지 내용물이 너무 부실합니다.

 

사람이 걸어다니는 인도의 종류+색깔도 한가지도 한정됐고... 예전처럼 도로+인도의 자연스러운 건설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인도가 도로로 인식합니다...........)

 

1편에서 사용하던 엔진이 아닌2편은 신규게임엔진이라서 그래픽면은 좋아졌으나...

 

cim만의 독창성?이 많이 죽었습니다...

 

DLC를 어떻게 얼마나 많이 팔라고 이렇게 출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니아 유저까지라고 하기에는 모하지만... 타이쿤시리즈는 전부다 해본 유저로서는;;; 씁쓸하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간단하게 ★점수로 따로 평가 해보겠습니다.

 

 

☆★☆ 개인적이 유저 평가 ☆★☆

 

 

1. 조작성[UI] : ★☆☆☆☆

     → 1편에 비해서 엄청나게 퇴보했습니다.. 불편한점도 많아졌고 사물을 클릭수대로 창이 열려버립니다...

          윈도우7에서 윈도우 98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버스정류장 클릭도 정확하게 해야합니다. 살짝만 어긋나도 노선추가를 못합니다;;

 

2.AI인공지능 : ★★☆☆☆

      →그래픽쪽은 발전한게 눈에 돋보이나.... 승객을 실어 나르는 버스의 경우 1편과 거의 변화가 없음;

           1번차량이 느리게 가면 2번 버스가 추월하거나 해야 하는대 1/2/3/4 거의 기차처럼 붙어 다님..... 승객들이 기달리가 지쳐서 집으로

          돌아감.... 그래도 약간의 인공지능이 있어서 조건이 맞을시 앞차량을 추월하기는 하나.... 1편에 비해서 발전한거 같지는 않음....

 

3.맵에디터:★★☆☆☆

     → 마치 3dmax을 쓰는것처럼 보기 좋게 바뀌었으나...조작성이 조금 바뀌었으면 불편한점도 생겼고.... 아기자기하게 꾸미기가 불가능;;

         해졌음..... 심시티5처럼 그냥 통으로 뚝딱!! 그게 아니면 범위방식으로 바뀌었음;;;[예로 나무 한그루만 심기가 불가능해졌음]

          2편부터는 도시가 알아서 발전하게끔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샌드박스 상태에서 버튼을 클릭하면 타임머신처럼 한순간에 건물들이

          뿅?하고 만들어져있습니다.

 

4.멀티플레이:☆?

     → 서버에 사람이 없습니다.... 참 민망하더군요.... 평가가 불가능합니다;

 

5. 최적화 : ★★★★☆

     → 그래픽도 눈에 띄게 발전했고 아침/저녁 구분이 명확하며....빛의 광원 또한 심시티5랑 비슷하거나 그이상며...

          심시티5의 비해 아주 큰 맵?임에도 불구하고 최적화는 좋습니다.

 

6.cities in motion 1/2 비교 해보자면

 

   cities in motion1 편 ★★★★☆

   →그래픽은 보기 준수한?정도이며 최적화는 그냥 보통이다... 타이쿤 시리즈의 향수를 일으킬정더로 재미있는 요소도 많다.

        제일 인상깊은부분은 맵에디터 부분이다... 심즈라는 게임은 집 전체를 본인이 원하는대로 섬세하게 꾸밀수 있다.

        헌대 이게임은 도시전체를 심즈처럼 꾸밀수가 있다... 가로등부터 벤치/쓰레기통/횡단보도/인도/공원 모두 다할수 있다....

        차라리 확장팩을 출시했다면... 심시티보다 더 멋진 도시를 만들수가 있다.... 하지만...RCi인공지능이 없기에... 무늬만 도시지

        도시처럼 운영되지는 않는다.. 그런 시스템도 아니다...이게 최대의 단점이라고 할수 있다... 본래 목적은 자신이 사장을 되어

        도시에 교통수단[버스/전철/지하철/배/기차] 각 노선마다 설치하여 시민들을 만족시키고 이익을 창출하는 게임이다.. 그래서..

        생각보다 어렵고 연구도 많이 해야하고 머리도 많이 써야 한다... 그냥 밀어부치기식 하면 거의 망한다고보면 된다....

 

  cities in motion2 편 ★☆☆☆☆

  → 그래픽은 정말 발전됐다.... 심시티5와 견주해도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광원이 뛰어나다... 헌대.... [벤자민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영화가 있다...  게임의 조작성과 맵에디터는 더 불편해지고 섬세한 도시꾸미기가 많이 불가능해졌다... 게임 개발자는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바꾼건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2편을 발매하기보다... 1편에 DLC 말고 확장팩을 발매 하는게 더 좋지 않았나 싶다.

       1편에 작품성이 뛰어 났다면.... 2편은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발매를 했다고 해도 필자는 무방하다고 본다..... 오히려 2편이 1편의

       이름을 먹칠했다고 했다고 생각한다. 이런 분위기라는 좋은 평가는 받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게임성이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플레이어하는 입장에서는 좀 그렇다... 더군다나 2프리오더까지 넣고 기달린 유저로서는 실망이크다

        어떤것든이간에 얻은게 있으면 잃는부분이 있다..  2편은 그래픽을 얻었다... 그리고 조작성과 섬세한 꾸미기를 버렸다..... Ai발전도

        미비한 부분도 한목한다... 다만 이부분을 좀 바꿔보고자 꼼수?를 부려서 버스전용차선을 넣었다... 이게 전부다......... 테스트를 해봐도

        차이가 많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차라리 ai 인공지능을 더 발전시키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인공지능이 나쁜대.. 버스전용차로가

       있다 한들 도로정체가 시작되면 전용차로는 허수아비다.... 일반차량들이 버스전용차로를 잘 이용하지 않게 한게 눈의 보이기는 한다.

       헌대 문제는 내 자신이 운영하는 버스수때문에 도시가 막히는게 아니라 도시에서 운영하는 차량들때문에 막히는게 대부분이다...

        이부분을 실험을 더 해봐야 알겠지만.... 꼼수를 부렸다고 생각한다... 버스전용차로 아이디어는 좋지만 ai 개선이 더 시급하다.....

       심시티5도 유저들에게 질타는 많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보여진다....

  

 

 

☆★☆

장점추가

 

1편에서는 도로가 무조건 + 십자형태만 됐었습니다 몇몇도로는 대각선도 포함...

 

2편에서는 원형/타원형 전부 가능합니다. 자유자재로 도로건설이 가능하다는점을 늦게 나마 알려드립니다.

 

너무 나쁜내용만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각 노선라인마다 배차시간도 조정할수가 있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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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전략 좋아해서 요즘 눈에 밟히던 겜이었는데 걍 1을 사야겠군요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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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엄청나게 게임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허나1편을 해본 유저로서는 아쉬운점이 너무 많다는겁니다... 조금더 현실적인 부분을 위해서 버스종점[차고] 신규생성은 좋은요소인대

이거 말고 안좋아진 부분들도 많고  버스정류장 노선 클릭부터 좀 짜증이 많이 나요.. 버스정류장 숫자버튼을 눌러야 하는대

아이콘이 너무작습니다;;; 처음에 노선이 추가가 왜 안될까 당황해서 보니깐.... 아이콘을 눌러야 하는대;; 정말 작습니다...

 

맵 에디터의 섬세함이 좀 사라졌습니다;;;;ㅠㅠ 2편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맵 에디터에만 20시간?이상을 쏟아 붓고 있어서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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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갖던 게임이라 궁금했는데 리뷰 잘 봤습니다.

저도 타이쿤류 참 좋아하는데 왜 타이쿤류는 점점 캐쥬얼해지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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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카페 글 보고 이런 게임이다고 해서 타이쿤 생각나서 하필 50%세일기간이랑 맞춰서 산것도 있지만..

 

돈이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오 왜 이 게임을 이제 알았지?ㅠㅠ 타이쿤 생각이 정말 많이 나더라고요 하하;;

19.99달러를 지불하고 2편을 해보라고 추천을 드리기는 좀 망설임이 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이부분에 속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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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쿤들이 심오해지면 요즘같이 게임이 넘쳐나는 시대에 아무도 안사겠죠. ㅠㅠ


대부분 유저들의 라이트 유저고 성향이 게임을 공부해야 하거나 편의성이 떨어지거나하는 게임은 할필요 없다는게 추세죠.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한국에서만봐도 단지 언어일 뿐이지만 한패없는게임은 거의 구매를 안하죠.


요즘 회사들이 죄다 커져서 마니아를 위한 게임을 내지않고 낸 회사들은 전부 망했ㅠ

인디타이쿤류를 기대할수밖에없는데 타이쿤류가 인디게임으로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죠 ㅠ

No profile

[kor]maru님 축하드립니다.

플웨즈 로또에 당첨되셨습니다.^^ ;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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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레일로드/트랜스포트 타이쿤 같은 게임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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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로드 타이쿤;;흐흐;;

 

저를 타이쿤 시리즈에 빠지게 만든 게임목록이 다 있네요 그중에 DOS시절 트랜스포트 타이쿤은 정말...ㅠㅠ

3.5 플로피디스켓에 저장 잘못해서 형에게 뒤지게 혼난게 아직도 기억나네요..[세이브파일 덮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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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가 참 ... 아쉽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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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을 해봤는데 이 게임은 내가 구축해놓은 대중교통수단 만큼 체증이 줄어든다던가 점차적으로 자가용보다 대중교통 이용률이 올라간다던가 이런 성취적인 부분이 구현이 돼 있지를 않고, '승객을 얼만큼 날랐고, 그 만큼 얼마를 벌었다'가 전부인 듯하여 실망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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