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프리뷰 게시판입니다.
| 1. Cooler Master COSMOS II Ultra Tower | 2. COSMOS II 외형 |
| 3. COSMOS II 내부 | 4. COSMOS II 사양 / 조립 |
| 5. 조립 소감 | 6. 쿨러마스터 COSMOS II Ultra Tower ... |
안녕하세요. 플레이웨어즈 쿨러 / 케이스 담당 서. 종. 원. 입니다.
이번 프리뷰는
2007년 출시해 쿨러마스터(http://www.coolermaster.com/)의 대표적인 케이스로 알려진 COSMOS 시리즈 이후
5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2012년 쿨러마스터 20주년에 맞춰 출시한 울트라 풀타워 PC 케이스로
Aluminum / Steel / Mesh 를 적절히 조화한 멋스러우면서 우아한 외형에 깔끔한 마감 처리, Micro-ATX / ATX / E-ATX / XL-ATX / SSI CEB / SSI EEB 까지 지원하는 넓은 내부, 고급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측면 스윙 와이드 도어, 팬 컨트롤러, USB3.0, E-SATA, 11개의 3.5(2.5)" 하드베이와 2개의 Hot-Swap Bay, 하단 파워장착 설계와 보다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위한 독립적인 구조 설계 등이 큰 특징인
Cooler Master COSMOS II Ultra Tower 입니다.
그럼, 간단히 외형 및 조립 소감을 통해 제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이 제품을 본 순간 떠오르는 이미지는 우주 항공모함이였습니다.
보는 그대로 엄청나 보이네요.
전후좌우 모든 부분에 디자인이 적용되어 잘 무리된 명품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건 좌우측 커버가 자동차문 같이 열리는건데 이부분이 좀 아쉽네요.
자동차문 같은 경우 회전축 기준으로 커버를 열려고 한다면 최소 1m 이상의 여유 공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만약 회전축이 아니라 위쪽으로 슬라이딩 되는 커버로 만들었다면 조금 더
완성된 느낌이 들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신선한 아이디어와 완성도를 보면 감격할 수밖에 없을 것 같군요
또 한번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2012-01-06 17:41 (*.221.255.58)
2012-01-06 22:16 (*.13.143.51)
리뷰 잘 봤습니다.
사이드 패널 아크릴 윈도우가 없는거야 케이스 컨셉때문에 없는거라 생각하며 넘어간다 쳐도
부속패키지 나사를 종류별로 분류해서 포장하지 않은점,
메인보드 보조전원 연결 케이블과 팬 연결 케이블도 슬리빙처리되지 않은점,
전면 하단팬(120mm)이 기본포함이 아닌 옵션인 점이 좀 아쉽네요.
10~20만원대의 케이스라면 그럴수도 있겠다치고 넘어갈수 있겠지만
50만원에 가까운 가격을 생각한다면 세세한 부분을 좀 더 신경써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2012-01-07 13:33 (*.245.65.117)
프리뷰 잘봤습니다. 일단 외형부터가 웅장하네요. 그에 맞는 내부 공간이 넓직하구요..
그런데 솔직히 가격이 너무 비싼거 같습니다.
40~50만원의 가격대치곤 몇몇 부분 아쉬운 점이 있네요.
요즘 하이엔드 케이스들에 거의 부착되고 있는 측면 윈도우 패널이 없는거나
기본적인 슬리빙 처리의 미비나.. 저 같은 경우는 케이스를 벽면에 거의 붙여서
뒤쪽엔 벽 앞쪽엔 모니터 이렇게 두고 사용하는데 저런 개폐방식이면 약간 걸리적거릴듯..
뭐 어차피 뜯을땐 따로 빼서 뜯지만 다른 케이스들을 보면 손잡이 스위치 잡고 위로
개폐하는 방식도 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이런것들을 제외하고도 내부 구성이나
디자인 봐서는 정말 최상급인거 같습니다. 마치 해외 유명브랜드의 슈퍼카를 보는 것 같아요.
특히 상단 슬라이드 방식.. 정말 매력적입니다.
가격만 좀더 착했으면 지름신이 강림 했을텐데.. 특가 판매 한번 기대해봐야겠네요.
2012-01-07 19:38 (*.122.87.131)
케이스가 작품이 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겉모습만 번드르하고 속은 허탕인 제품도 많은데 Cooler Master COSMOS II Ultra Tower 외형은 예술작품같이
미끈하며 세련됐으며 속은 편의성과 각종 쿨링으로 델의 고급 에어리언 시리즈를 보는 듯합니다
일부 타제품을 먼지필터 청소를 한번 할려면 부품을 들어낼 만큼 불편한게 있는데 이 제품은 먼지 필터 청소가 간단
하고 편해서 마음에 드네요. 샤시두께도 두껍고 마감도 깔끔해서 오랫만에 가지고 싶은 케이스가 나왔네요.
2012-01-07 20:44 (*.70.227.163)
40~50만원대의 고가의 케이스라 크기도 어마어마하네요. 무게 22kg 라니요..;;;
외형은 잘 빠져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네요.
하드디스크 베이 내부로 팬을 추가 설치 할수 있는데
팬 설치위치가 그래픽카드 1번슬롯부터 바람을 불어넣어 줄수 있도록 하여 배치를 잘한것 같습니다.
PCI 10슬롯이라 USB확장슬롯 등 추가로 장착할수 있는 공간이 늘어난 것도 좋네요.
역시 케이스는 크면 클수록 좋아요.
울트라빅타워급이다 보니 하드도 기본적으로 13개(5+3+3+2)까지 달수 있고 좋고요.
아쉬운 점은 요즘 되도록이면 무나사 형식이 대세인데
상단팬장착부와 측면팬장착부는 팬설치 또는 팬필터 청소하려면
드라이버로 덮개부분 나사를 풀어야하니 요건 약간 불편할듯 합니다.
원터치 형식으로 만들면 좋았을듯 합니다.
그리고 측면판넬이 분리가 되는데 혹시 꼭 날개 펴듯이 90도가까이 펼쳐야 분리가 되는건지
아니면 약간면 펼치고도(대략 15~20도정도) 분리가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많이 펼쳐야 분리가 된다면 공간이 좁은 곳에 위치하면 불편할 것 같구요.
아무튼 한가격하지만 값어치는 하는것 같습니다. @.@
2012-01-07 21:16 (*.184.59.4)
리뷰 잘 감상했습니다.
코스모스 시리즈 답게 일단 외관은 멋집니다!!
다만 측면 아크릴창의 부재가 역시 아쉽고 좌측과 우측 도어를 스윙식 말고 650d 처럼 만들었으면 어떨까 하네요
스윙도어식으로 해봐야 실제로 열고 닫을때 불편할거 같기만 한데
그리고 USB 포트와 전원스위치 부분이 서로 자리를 바꾸었으면 어떨까 합니다.
저렇게 케이스 상단에 전원스위치가 있으면 기껏 LED 달아놔봐야 보지도 못할테고 끄고 킬때 뚜껑 열고 닫고 하는것도 ㄱ
귀찮을거 같네요
그리고 개방되어있는 USB 포트 부분에 쌓이는 먼지도 무시못할거 같구요
다음에 혹시라도 리뉴얼이 된다면 이런부분이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2012-01-07 21:30 (*.112.87.128)
코스모스2울트라 마이크로사이트(http://www.coolermaster.com/microsite/cosmos_ii/)에서 개략적인 제품 정보를 접했을 때부터 상당히 매력적인 케이스가 나와주었구나 싶었는데 플웨즈 프리뷰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짚어보니 제품의 메리트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빅타워 중에서도 '울트라'라는 수식이 붙을만큼 육중한 크기와 무게, 그리고 전체적으로 곡선형태의 심플한 디자인과 상단 버튼부의 포인트 디자인도 상당히 잘 빠졌다고 생각되는군요. 11개 혹은 그 이상 수용할 수 있는 하드베이 구성으로 사용자의 스토리지 확장시 고민이 필요없게 만들어 줄 것 같군요. 또한 수집한 정보로 내부 강판은 0.9T라 하는데, 22kg에 달하는 전체 무게를 수긍케 하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컨트롤러부 케이블의 슬리빙 미처리는 고가 제품인만큼 그것까지 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리뷰 사진으로 보건대 각개전선을 꽈배기처럼 땋음으로써 나름 최소한의 배려는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암튼 2012년 시작과 함께 금년의 머스트해브아이템이 조기 등장한 느낌으로 칭찬일색의 프리뷰 후기를 남기고픈 PC 케이스임엔 틀림 없군요.
그럼에도 아쉬운 점은 역시 플웨즈 프리뷰에서 꼽은 40~50만원대 고가 제품임에도 서브패키지 구성이 다소 소흘했다는 점이겠군요. 그 밖에도 차후 제품에서 보환되었으면 하는 몇가지를 짚어보자면 상단 5개와 하단 6개에 달하는 충분하디 충분한 하드베이를 갖추었지만, 어차피 하단에 6개의 하드베이를 설계하였다면 전면확장베이 갯수를 2개 정도 더 늘리고 상단 베이의 HDD 수용칸을 줄이는 편이 나은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40~50만원대 케이스를 선택한 유저라면 전면확장베이에도 갖은 튜닝기기를 설치하려 들지 않을까요.^^;; PSU 설치칸에도 삽입이 편하고 PSU 제품 흠집을 줄일 수 있도록 바퀴 같은 것이 장치되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고요.
2012-01-07 23:26 (*.246.34.159)
쿨러마스터에서 오랜만에 플래그쉽 모델을 내놓았네요. 코스모스 이전 모델의 단점을 개량하면서도 디자인도 멋지게 나온 것 같습니다. 꽤 고가의 제품이니 만큼 완성도 높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하이엔드 케이스들 보면 겉만 번지르르하고 마감도 별로고 하드 공진음도 제데로 못 잡는 케이스가 많더군요.쿨러마스터야 케이스 전문업체이니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본기도 충실하게 만들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근데 포장은 좀 더 신경써야 겠네요. 고가의 케이스치곤 포장이 부실해 보입니다.
2012-01-08 17:10 (*.209.108.6)
40~50만원의 제품이 내부 구성이 저정도라니...
멋드러지게 만들면 뭐하나요...
그나마 예전 코스모스는 작다는 느낌이 좀 있었는데
이놈은 확실히 넓어진것 같네요.
과연 실제 쿨링 성능은 어떨지...